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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협을 사이에 둔 지역 청소년의 상호이해를 위해 깊게 다지기위해 한국 남해안 지역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고교생과 규슈 북부, 야마구찌지역 (후쿠오카현, 사가현 , 나가사키현, 야마구치현)의 고등학생이 1993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교대로 한,일를 서로 방문하며, 홈스테이와 교류 합숙을 해왔습니다.
2006년도 사업 내용
48명의 일본 고교생이 한국을 방문, 청소년 교류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짜: 2006년 07월 24일 (월) ~ 29일 (토)
  - 분산 교류 (한국 측의 각 시도에 허용) : 07월 24일 (월) ~ 26일 (수)까지
  - 합동 교류 (경남 청소년수련원 (고성군) : 07월 26일 (수) ~ 29일 (토)까지
참가: 일본 측의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야마구치현의 고교생 48명 한국 측의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고교생 48명
내용 (요약)
  - 24일 ~ 26일 : 일본 측의 고교생이 각 시,도에서 홈스테이
  - 26일 : 합동 교류. 합숙소는 경남 청소년 수련원. 입소식.
          전통 문화 체험 (풀잎 공예, 끈 공예)
  - 27일 : 거제 포로수용소, 삼성 중공업 거제 조선소, 수산 박물관 견학
          한·일 고교생에 의한 토론회
  - 28일 : 전통 문화 체험 (사물놀이), 댄스 체험 고성 공룡 박물관 견학 해양 체험 환송 만찬, 캠프파이어
  - 29일 : 해산, 일본 측은 귀국


[ 단체 사진 ]
 

[ 끈 공예 ]
"3박 4일 힘내자!" 입소식이 끝나고 바로
경남 청소년 수련원의 광장에서 찍었습니다.
  합숙 첫날, 한국 전통 문화 체험으로
끈 공예를 배웠어요.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익숙해지니까 의외로 간단!
     


[ 신중하게 하지 않으면! ]
 

[ 풀잎 공예 ]
신중하게 끈을 만들고 있는 고교생들.   A,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끈 공예와 풀잎 공예를 교대로 배웠어요.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면서 세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작품명은 "베짱이"
     

[ 거제 포로 수용소에서 ]
 
[ 즐거운 포로 ]

악천후로 예정지였던 외도 대신, 거제 포로수용소에 갔다 왔습니다. 전쟁 경험이 없는 한,일 고교생들에게 전쟁의 비극과 포로의 인권 등을 생각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념 패널에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고 있는 중.

포로인데 행복한 얼굴이네요.

     

[ 한·일 고교생 토론회 ]
 
[ 사물놀이 체험 ]

낮에는 즐겁게 견학을, 밤에는 한,일 문화 등에 대해 나가사키현과 부산광역시, 후쿠오카현과 경남, 사가현과 제주특별자치도 야마구치현과 전남의 한,일 고교생들이 팀이 되어 뜨거운 토론을 했습니다.

 

합숙 3일째의 아침, 한국의 네개의 전통 민속 악기 (종, 징, 장구, 북)에서 사물놀이를 체험했습니다. 불협화음도 마지막에는 멋진 연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댄스 ]
 
[ 고성 공룡 박물관 견학 ]

전문 선생님를 초청하여 춤을 배웠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휙 휙~ 리듬에 맞춰 스탬 중.

 

무더위와 싸우면서 산을 올라 겨우 고성 공룡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안은 굉장히 시원했고, 공룡의 일대기, 화석 등 유익한 자료로 더위에 의한 피로가 풀어졌습니다.

     

[ 해양 체험 ]
 
[ 환송 만찬 ]

모두가 하나 되어 보트를 운전했습니다. 물놀이도 만끽.

 

환송 만찬

합숙 마지막 날 만찬. 영양 만점의 식사였습니다.

     

[ 캠프파이어 ]
 
[ 레크리에이션 ]

마지막 밤, 모두 캠프파이어를 했습니다. 겨우 친해졌는데, 또 아쉽게 작별이군요.

 

96명의 한,일 고교생이 바다를 넘어 진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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